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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전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1)-알고리즘 설명
  2. EC2 에 Apache/ Tomcat 7/ MySQL 설치
  3. RDS vs EC2 란 ?

유전 알고리즘(Genetic Algorithm)(1)-알고리즘 설명

유전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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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http://twinw.tistory.com/1


1. 개요

생물의 진화를 모방하여 최적해를 구하는 알고리즘이다.


2. 용어 정의


- 염색체(Chromosome) :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생물학적인 집합을 연속된 문자열로 추상화한 것.

- 유전자(Gene) : 염색체를 구성하는 요소, 예를 들어 염색체가 ABC라면 유전자는 A 또는 B 또는 C를 뜻한다.

- 교차(Crossover) : 두 개의 유전자가 각각의 유전자를 조합하여 새로운 염색체를 생성하는 연산.

- 돌연변이(Mutation) : 교차연산 이후, 확률적으로 유전자의 정보가 바뀌는 것, 생물학적인 돌연변이와 같음.

- 자손(Offspring) : 이전 세대의 염색체로부터 교차, 돌연변이 연산을 통해 생성된 다음 세대 염색체.


3. 추상화 예시


  유전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중에는 가장 대표적으로 TSP(Traveling Salesman Problem)이 있다. TSP는 각각의 도시가 있고, 도시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소모된다.

  TSP를 해결하는 목적은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도시 방문 순서를 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유전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TSP를 해결한다면 하나의 염색체는 도시 방문 순서를 나타내고, 하나의 염색체에 포함된 하나의 유전자는 도시를 나타낸다.




4. 알고리즘 구조


  유전 알고리즘은 생물의 진화, 교배를 반복하면서 최적해를 구하는 알고리즘으로써 크게 5단계로 나누어진다.


1) 초기 세대 생성

2) 초기 세대 적합도 평가

3) 초기 세대 교배 및 돌연변이 (해당 과정으로 다음 세대가 생성된다)

4) 다음 세대 적합도 평가

5-1) 목표 적합도(TSP에서는 원하는 수준의 적은 비용)을 만족하는 염색체가 존재하면 알고리즘을 종료

5-2) 목표 적합도를 만족하는 염색체가 없다면 다음 과정으로 진행

6) 현재 세대 교배 및 돌연변이 (해당 과정으로 다음 세대가 생성된다)


유전 알고리즘을 설계할 때, 최적해의 정확한 값이나 패턴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목표 적합도를 추정해야한다. 

  이 과정에서 절대로 나올 수 없는 목표 적합도를 설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알고리즘이 끝나지 않는다. 그래서 매우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할 때는 목표 적합도뿐만 아니라, 최대 반복 횟수도 같이 설정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5. TSP 적용


  세일즈맨은 A 도시에서 출발하여 4개의 도시(B, C, D, E)를 방문해야하고, 현재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데 소모되는 비용은 아래의 표와 같다.


표에서 비용은 이동거리, 톨게이트 비용 등 도시를 이동할 때 소모되는 자원을 추상화하여 모두 더한 값이라고 정의한다.

  알고리즘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한 세대 당 개체 수(염색체의 수)와 목표 적합도 또는 최대 반복 횟수이다.

도시의 수가 적고, 예시를 보이는 문제이기 때문에 한 세대 당 개체 수는 아주 작게 5로 설정하고, 

목표 적합도는 1900으로 하겠다. 또한 하나의 염색체가 갖는 유전자의 수는 5개이며, 시작 도시는 A로 고정되었기 때문에 첫번째 유전자의 값은 항상 A이다.


1) 초기 세대 생성


  일반적으로 초기 세대는 유전자의 값을 임의로 할당하면서 염색체를 생성한다. 즉, 초기 세대는 일정한 규칙 없이 임의로 생성된다. 임의로 생성된 초기 세대는 아래와 같다.


2) 초기 세대 적합도 평가


   유전 알고리즘의 기본 원리는 다윈의 자연선택설과 같다. 목표 적합도에 가장 근사한 적합도를 갖는 염색체가 그렇지 않은 염색체에 비해 생존과 번식이 유리하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해야 한다.

여기에서 적합도 함수(Fitness function)을 정의해야 하는데, 적합도 함수는 알고리즘 설계자마다, 문제의 유형마다 정의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실제로 해당 분야에서는 적합도 함수와 유전 알고리즘의 성능의 관계에 대한 연구 자료와 논문도 있다. 따라서, 반드시 해당 글에서 정의한 적합도 함수와 같도록 적합도 함수를 정의할 필요는 없다.

  

   이 예제에서는 한 염색체가 나타내는 순서대로 도시를 방문했을 경우 소모되는 비용의 합을 S라고 했을 때, 해당 염색체의 적합도는 3000 - S라고 정의한다. 이제 초기에 생성된 각각의 염색체에 대한 적합도를 계산하면 된다.

   첫번째 염색체인 [A B D C E]의 적합도를 계산하면 위의 표에서 A에서 B로 이동할 때 소모되는 비용은 170이고, B에서 D로 이동할 때 소모되는 비용은 150이다. D에서 C로 이동할 때는 600, C에서 E로 이동할 때는 420이므로 [A B D C E]의 순서로 도시를 방문하는 경우에는 총 1340의 비용이 소모된다. 앞에서 정의한 적합도 함수를 통해 해당 염색체의 적합도를 계산하면 3000에서 1340을 뺀 값인 1660이 나온다. 다른 4개의 염색체에 대해서도 같은 과정으로 적합도를 계산하면 아래와 같다.

  

Fit([A B D C E]) = 1660

Fit([A D E C B]) = 1520

Fit([A D C E B]) = 1350

Fit([A C D E B]) = 1520

Fit([A E C B D]) = 1680


3) 초기 세대 교배 및 돌연변이


  이 단계에서는 두 개의 염색체를 선택하여 교차연산을 통해 다음 세대의 유전체를 생성한다.

교차연산은 3번째와 4번째 유전자 사이에서 두 염색체의 유전자를 교차하도록 정의한다.

예를 들어, [A B D C E]와 [A E C B D]가 선택되었다면 교차연산에 의해 생성된 염색체는 [A B D E C]이다. 여기에서 첫번째 염색체의 1~3번째 유전자가 A B D이기 때문에 두번째 염색체의 4~5번째 유전자인 B D와 중복된다. 이러한 경우에는 두번째 염색체의 유전자 순서를 유지하면서 중복되지 않은 값으로 4~5번째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A B D C E]와 [A E C B D]가 교차되어 [A B D E C]가 생성된 것이다.


  다음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유전 알고리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염색체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유전 알고리즘에서는 적합도가 가장 좋은 염색체를 선택해서 교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적합도가 가장 좋은 염색체가 선택될 확률을 가장 높게 설정하고 확률적으로 염색체를 선택하는

몬테카를로 방법(Monte Carlo method)을 이용한다.

  따라서 이 예제에서는 초기 세대의 적합도를 모두 더한 값이 7730이므로 첫번째 염색체([A B D C E])가 선택될 확률은 1660을 7730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인 21.47%가 된다.


  추가적으로 유전 알고리즘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엘리트주의(elitism)이 있다.

엘리트주의는 이전 세대에서 적합도가 가장 좋은 염색체를 다음 세대에 그대로 보존하는 것으로 몇 개를 보존할지는 알고리즘의 설계에 따라 다르다. 이 예제에서는 적합도가 가장 높은 상위 2개의 염색체를 보존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초기 세대에서 적합도가 가장 높은 [A B D C E]와 [A E C B D]를 다음 세대까지 그대로 보존하도록 한다. 따라서 교배연산에서는 총 3개의 다음 세대 염색체를 생성하면 된다. 임의로 선택된 세 쌍의 염색체쌍은 아래와 같다고 가정한다.


이항연산자 ( + )를 교배연산이라 정의하고, 각각에 교배연산을 적용하여 생성한 다음 세대 염색체는 아래와 같다.



마지막으로 교배연산을 통해 생성된 염색체에서 2~5번째 유전자는 각각 5%의 확률로 돌연변이를 일으켜 알파벳 순서상 그 다음 도시로 변경된다고 알고리즘을 설계한다. 예를 들어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C는 D로, E는 B로 변경된다.

  [A D C E B]의 5번째 유전자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했다고 가정하면, 염색체는 [A D B E C]로 변경된다.

그러므로 초기 세대 다음인 첫 번째 세대는 아래와 같은 염색체로 구성된다.


4) 다음 세대 적합도 평가


  다음으로 초기 세대로부터 생성된 첫 번째 세대의 적합도를 평가한다.


Fit([A B D C E]) = 1660

Fit([A E C B D]) = 1680

Fit([A B D C E]) = 1660

Fit([A E C D B]) = 1430

Fit([A D B E C]) = 1800


5) 목표 적합도 검사


  현재 세대의 염색체 중에서 가장 높은 적합도는 1800이므로 목표 적합도인 1900 이상의 적합도를 

갖는 염색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알고리즘을 계속 진행한다.


6) 교배 및 돌연변이


  현재 세대의 염색체를 이용하여 교배 및 돌연변이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수행하는 교배 및 돌연변이 연산은 과정 3의 연산과 같다. 새롭게 생성된 염색체들을 유지하면서 과정 4로 이동한다.



출처: https://redcarrot.tistory.com/47


유전 알고리즘이란 자연계에 있어서 생물의 유전(Genetics)과 진화(Evolution)의 메카니즘을 공학적으로 모델화하는 것에 의해 생물이 갖는 환경에서의 적응 능력을 취급하는 것
- 1975년에 John Holland가 저서 "Adaptation on Natural and Artificial System'에 처음 소개한 자연도태의 원리를 기초로 한 최적화(Optimization) 방법

- 유전 알고리즘
자연계 생물의 유전과 진화의 메카니즘을 공학적으로 모델화 하는 일종의 확률 탐색 방법으로, 생물의 유전자 모양으로 탐색을 진행하며, 탐색(search), 최적화(optimization),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의 도구로서 많이 사용됨
- 근접한 최적 해를 찾기 쉽고 병렬적 탐색이 가능하며 지역 최적해(local maximum)에 빠지지 않음.
- 그러나 만약 탐색이 해의 사이로 진행되는 경우 결과를 찾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해를 찾는다 하더라도 찾는 과정을 알 수 없음.

- 적합한 분야
TSP, 고차함수의 근사최적해 문제, 신경망 최적화, 기타 NP-Hard 문제 중 일부
- 적합하지 않은 분야
1:N Shortest path 문제, Sorting, Finding
- 유전 알고리즘의 응용 예들
함수 근사, 신경망 최적화, 퍼지 시스템 최적화, 엘리베이터 그룹 스케줄링, TSP, 네트웍 배치, 그래프 분할, 회로 라우팅

- 기본 용어
염색체(Gene)
문제의 해를 나타냄
자연계의 염색체가 가변적인 것과 달리, 대부분의 경우 고정 길이를 가진다.
염색체 표현 방식 : 이진 표현, K진수 표현, 그레이 코드, 실수 표현, 트리 표현
평가 함수(Evaluation function)
염색체가 얼마나 Goal과 가까운지를 평가함
유전자의 품질을 결정하여 우수 유전자를 선별
적합 함수(Fitness function)
유전자가 유효한 해인지를 판단하는 함수
평가 함수가 적합 함수를 겸하는 경우도 있음
연산자
선택 연산(Selection)
품질 비례 룰렛휠 선택, 토너먼트 선택
교차 연산(Cross-Over)
1점 교차, 다점 교차, 균등 교차, 싸이클 교차, 순서 교차, PMX(Partially matched Crossover), 산술적 교차, 휴리스틱 교차, 간선 재결합
변이 연산(Mutation)
부모 해에 없는 속성을 도입하여 탐색 공간을 넓히려는 목적을 가진 연산
지역 최적해에 빠지는 것을 완화시켜 준다.
대치 연산(reproduction; 재생산)
품질이 나쁜 유전자를 품질이 좋은 유전자로 바꾸는 연산
유전자의 수(해집단)의 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연산
일반적으로 가장 우수한 해는 대치되지 않는다.(엘리트주의; Elit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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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 에 Apache/ Tomcat 7/ MySQL 설치

AWS,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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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https://medium.com/@rijoalvi/setting-up-an-amazon-ec2-aws-server-with-tomcat7-running-on-ports-80-443-mysql-oracle-jdk-1-68bcc42bdb94

[참조] 2017-468\20180905\AWS\screencapture-medium-rijoalvi-setting-up-an-amazon-ec2-aws-server-with-tomcat7-running-on-ports-80-443-mysql-oracle-jdk-1-68bcc42bdb94-2018-12-12-14_55_03.png


1. EC2 > 인스턴스 시작


2. Amazon Linux AMI 2018.03.0 (HVM), SSD Volume Type 선택.


3. putty 로 IP 접속.

user : ec2-user ( 이 부분은 설정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듯함. )

IAM ppk 필요 - putty.SSH 에 ppk 등록


4. 설치

sudo yum update


# openjdk

> java -version

: 이미 openjdk 1.7 이 설치되어 있음.


# tomcat 설치가능한 목록 확인 및 설치

> yum list installed | grep tomcat

> yum list tomcat*


> sudo yum install tomcat7

> sudo service tomcat7 start

> sudo yum install tomcat7-webapps tomcat7-docs-webapp tomcat7-admin-webapps

> sudo fuser -v -n tcp 8080

> sudo service tomcat7 stop


> vi /etc/tomcat7/tomcat-users.xml # 수정은 하지 말자.

<tomcat-users>

    <role rolename=”tomcat”/>

     <role rolename=”role1"/>

     <role rolename=”manager-gui”/>

     <user username=“myUser” password=“myPass” roles=”tomcat,role1,manager-gui/>

<tomcat-users>


# MySQL - RDS 이용시 불필요.

> sudo yum install mysql-server

> sudo chkconfig mysqld on

> sudo service mysqld start


# Port 8080 443, 8443 오픈

> sudo /sbin/iptables -L -n -t nat

> sudo /sbin/iptables -t nat -I PREROUTING -p tcp --dport 80 -j REDIRECT --to-port 8080

> sudo /sbin/iptables -t nat -I PREROUTING -p tcp --dport 443 -j REDIRECT --to-port 8443


> sudo /sbin/iptables -L -n -t nat

> sudo /sbin/service iptables save

> sudo /etc/init.d/iptables restart


> sudo /sbin/iptables -L -n -t nat


# domain 을 설정하려면, staticIP 가 필요하다.

# EC2 Instance 에서 Public IP가 없다면 Elastic IP 을 추가해야 한다.

# ( 다만, EC2 Instance 를 만드니 Public IP 가 있었다. )

# Amazon Domain Name Server 에 접속해서 Domain 연결하기

# https://console.aws.amazon.com/route53

# Menu > Domains > Registered domains > Register Domain 에서 도메인 등록 가능

# Menu > Hosted Zones : 도메인명으로 생성. ( 도메인 등록하면 자동 생성됨 )

#                               Hosted Zone 명을 클릭해보면, 자동 등록된 Record Sets 확인가능(NS, SOA)

#                               Ex> NS = ns-944.awsdns-54.net. , ns-1668.awsdns-16.co.uk. ,

#                                            ns-1384.awsdns-45.org. , ns-403.awsdns-50.com.

#                                     SOA = ns-944.awsdns-54.net. awsdns-hostmaster.amazon.

# Menu > Hosted Zones > Create Record Set : 아래와 같이 설정. IP 는 EC2 인스턴스의 Public IP


# Tomcat 체크

> curl http://127.0.0.1:8080


# 보안정책에 80 과 8080 을 추가할 것.


# http://domain:8080 접속 테스트해서 되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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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https://www.bespinglobal.com/bespins-pick-vol-11-aws-rds-vs-ec2/


기존의 서버,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 체계는 비용 및 옵션에 대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물리적 서버를 선정하고 필요한 OS를 얹고 데이터베이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옵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를 통해 가상머신(Virtual Machine)을 운영하고
그 위에 OS를 설치할 수 있는 옵션이 생겼고 기업의 서버에 가상머신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 Amazon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RDS)라는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PaaS)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더 이상 OS 및 서버에 신경 쓸 필요 없이 데이터베이스를 빌려 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서비스로 인해 기업은 인프라 관리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옵션이 더 많아진 셈입니다.
AWS RDS에 대해 살펴보고 어떤 기능들이 함께 제공 되는지 자세히 알아봅시다.

AWS RDS는 인프라 및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를 관리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설치, 운영 그리고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Amazon RDS는 현재 MySQL, Oracle, SQL Server, PostgreSQL, MariaDB, Aurora(MySQL과 호환)을 비롯한 총 6가지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크기는 기본(m4), 메모리 최적화(r3), 마이크로(t2), 총 3가지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최적화 된 I/O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각 그룹마다 특성에 맞게 vCPUs, GiBs 메모리, 네트워크 성능 수준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각 RDS 인스턴스에서 “Multi-AZ” 옵션을 설정하면, 다른 가용영역(Availability Zone)에 복제된 데이터베이스를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프로덕션 데이터베이스에 사용됩니다.
한쪽 가용영역에서 장애 및 에러가 발생할 경우, 문제에 영향을 받지 않게 독립된 다른 가용영역에 미리 복제된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사용해서 복구(Failover)시키는 기능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Amazon은 Aurora라는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장애(fault) 발생에도 더 안전하고 가용영역을 통해 자체 복구가 가능하며 또한 추가적인 퍼포먼스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RDS는 EC2 인스턴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서비스 입니다.

RDS 인스턴스 요금은 기본 인스턴스 크기, 데이터 스토리지, 멀티 가용영역, 데이터 전송에 따라 달라집니다.
각 데이터베이스(MySQL, Oracle 등) 엔진마다 위의 요소들에 대해 다른 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에 기업이 비용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더 많아집니다.
게다가, Aurora를 사용할 경우 추가적으로 I/O에 대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총 비용을 따져보면 고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경우 RDS 인스턴스의 비용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베이스에서 특히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사용량, 스토리지 등에 대해 예측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 하드웨어 또는 인스턴스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실제 성능이 훨씬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용 측면에서 여전히 RDS가 왜 효율적인지에 대해 알아봅시다.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사용 방안은 대개 2가지로 좁혀집니다.

기업은 RDS를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EC2 인스턴스에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설치하는 기존 방식을 택할 지 결정해야 합니다.
AWS에 지불하는 비용만 놓고 비교하면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설치하는 것이 확연히 저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서 기업들이 쉽게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기업이 RDS를 사용할 경우 빠른 시간 내에 가치를 이룸으로써 생기는 비용 절감입니다.
이는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하는 시기를 앞당김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잠재적 기회 비용 및 이점과 시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 대신에 RDS를 사용하게 되면, OS 및 데이터베이스의 설치 및 관리 그리고 업데이트를 따로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게다가, AWS 콘솔이나 AWS API를 통해 손쉽게 백업이나 복구(recovery)가 가능합니다.

기업은 RDS를 사용함으로써 더 이상 스토리지의 LUN을 구성하고 더 나은 I/O를 위해 스트라이핑(Striping)을 최적화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간단하게 인스턴스 크기를 축소 및 확장할 수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간단하게 높은 가용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기능들을 통해 기업은 데이터베이스 도입 및 관리하는 데 있어서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약간의 추가적인 요금이 발생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단축된 도입 시간은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PaaS 서비스의 취약점 중에 하나는 사용 중이지 않을 때도 상관없이 계속 비용을 지불해야만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RDS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WS의 RDS 업데이트를 통해 더 이상 사용 중이지 않을 때에 대한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론

AWS RDS 요금 정책은 다소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빌링(Billing)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RDS는 데이터베이스의 백엔드(Backend)에 대한 관리 및 구축을 지원하면서 기업의 시스템 관리를 간소화 시킵니다.

특히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기업의 경우, 분리된 인스턴스 또는 하이퍼바이저(Hypervisor)에서의 운영보다 RDS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관리보다는 기업의 비즈니스와 어플리케이션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프라 운영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제대로 설계된 자동화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전문 관리 팀이 있는 기업의 경우 RDS가 꼭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에 필요한 딱 맞는 결정을 내리려면 위에서 다룬 것처럼 RDS의 기능, 장단점 그리고 비용 요소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IP. 물론 RDS의 설계와 운영, 어플리케이션 이전은 DBA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RDS를 통한 비즈니스 차별화,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DBA(DB Administration)팀에 문의하세요.



단점 1) ssh 로 직접 서버에 접근할 수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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